주말 아침 달리기

2025. 11. 2. 12:47무한한 잠재력

 

  반계 저수지 쪽에 모였다. 오랜만에 원철분들과 달렸다. 부끄럽지만 늦게 와서 혼자 달렸고 다 달린 분들이 마지막에 마중나와주셨다. 

  처음 달릴 때는 힘들었지만 점차 괜찮아짐을 느꼈다. 한동안 달리지 못했는데 더 꾸준히 달리면 좋겠다.